여행 중에

기억의 조각들

likebnb 2013. 7. 22. 23:07





기억의 조각들


장대비 내리던 날,

허기진 배를 채워준 카오룽 델리의 딤섬.


1유로면 수세기 전 중세도시로 데려다 줬던

니스의 꼬뜨다쥐르 버스 승차권.


모로코, 프랑스, 미국 친구들과

함께 보냈던 빌라 쌩떽쥐페리.


오랫만의 수다와 함께 맛난 저녁식사를

그리고 빠리의 야경을 선물해준 바또무슈.


그 기억의 조각들이 하나로 추억이 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