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ce1 객체가 사는 법 #3. 인터페이스 - 경계를 지키는 이름 이 글은 객체지향 설계 개념을 차례로 살펴보는 작은 시리즈의 세 번째 글입니다.메서드 시그니처 - 계약에 남긴 서명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3)계약 - 자유를 줄이고 예측가능성을 만드는 방식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4)인터페이스 - 경계를 지키는 이름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5)프로토콜 - 상호작용의 질서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6)스테이트 머신 - 시공간의 맥락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7)이벤트 -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8)interface, 이 단어의 어근에 해당하는 face는 라틴어에서 출발해 고.. 2026. 3. 18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