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ntract4 객체가 사는 법 #6. 이벤트 -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 이 글은 객체지향 설계 개념을 차례로 살펴보는 작은 시리즈의 여섯 번째 글입니다.메서드 시그니처 - 계약에 남긴 서명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3)계약 - 자유를 줄이고 예측가능성을 만드는 방식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4)인터페이스 - 경계를 지키는 이름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5)프로토콜 - 상호작용의 질서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6)스테이트 머신 - 시공간의 맥락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7)이벤트 -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8) 처음 파워빌더로 프로그램을 열어보았을 때, 나는 코드의 흐름을 찾을 수 없.. 2026. 4. 1. 객체가 사는 법 #4. 프로토콜 - 상호작용의 질서 이 글은 객체지향 설계 개념을 차례로 살펴보는 작은 시리즈의 네 번째 글입니다.메서드 시그니처 - 계약에 남긴 서명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3)계약 - 자유를 줄이고 예측가능성을 만드는 방식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4)인터페이스 - 경계를 지키는 이름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5)프로토콜 - 상호작용의 질서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6)스테이트 머신 - 시공간의 맥락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7)이벤트 -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8) 인터페이스가 약속의 구조라면, 프로토콜은 그 약속이 작동하는 방식이다.앞선.. 2026. 3. 20. 갹체가 사는 법 #2. 계약 - 자유를 줄이고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방식 이 글은 객체지향 설계 개념을 차례로 살펴보는 작은 시리즈의 두 번째 글입니다.메서드 시그니처 - 계약에 남긴 서명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3)계약 - 자유를 줄이고 예측가능성을 만드는 방식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4)인터페이스 - 경계를 지키는 이름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5)프로토콜 - 상호작용의 질서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6)스테이트 머신 - 시공간의 맥락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7)이벤트 -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8)계약은 약속이 아니라,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설계의 장치다.이전 글에서 메서드.. 2026. 3. 17. 객체가 사는 법 #1. 메서드 시그니처 - 계약에 남긴 서명 이 글은 객체지향 설계 개념을 차례로 살펴보는 작은 시리즈의 첫 번째 글입니다.메서드 시그니처 - 계약에 남긴 서명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3)계약 - 자유를 줄이고 예측가능성을 만드는 방식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4)인터페이스 - 경계를 지키는 이름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5)프로토콜 - 상호작용의 질서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6)스테이트 머신 - 시공간의 맥락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7)이벤트 -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(https://likebnb.tistory.com/188)객체지향 언어에 대한 글을 읽다 보면 다형성의 한 가지로 오버로딩(overlo.. 2026. 3. 16. 이전 1 다음